11월 20일 해안 경비대 3지역 사령부는 부대 소속 병력이 홍수로 피해를 입은 중부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동원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100명 이상의 간부와 전투원 보트 2척 해안 경비대 3지역 사령부 32 해군단 소속 트럭 2대가 닌호아 및 동닌호아 구역(칸호아성)에 동원되어 이 지역에 장기간 폭우가 내려 침수 도로 산사태가 발생했을 때 주민들을 지원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32 해군 부대는 고립된 주거 지역에 신속하게 접근하여 위험 지역에서 주민들을 대피시켰습니다. 동시에 부대는 필수품 운송 부두 매몰된 도로 개통 산사태 위험 지역 보강을 조직했습니다.
이를 통해 바다는 자연 재해의 결과를 어느 정도 극복하는 데 기여하고 홍수를 일으켰으며 국민들의 마음속에 있는 바다 책임감 호 아저씨 군인 - 바다 해안 경비대 전사의 이미지를 계속해서 확인시켜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