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동성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2026년 양력설 람동성은 12월 31일 저녁 달랏, 판티엣, 지아응이아 등 3개 지역에서 동시에 예술 불꽃놀이를 펼쳐 새해로 전환하는 시점을 향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이 활동은 람동성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새해맞이 프로그램의 틀 내에서 3개 지점에서 20시 10분부터 진행됩니다.
중심 다리는 럼비엔 광장(쑤언흐엉동 - 달랏)에 위치하며, "람동 봄맞이", "람동 활력"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예술 공연 시리즈로 달랏이 성의 문화 및 관광 중심지라는 이미지를 기립니다.
판티엣동(구 빈투언성)에서는 "바다의 색깔"이라는 주제로 예술 프로그램이 "봄맞이 람동" 정신과 결합되어 해양 문화의 특징과 해안 도시의 역동적인 삶의 리듬을 반영합니다.
한편, 남지아응이아 동(옛 닥농성)에서는 "대천 봄 맞이"라는 주제의 예술 공연이 서부 고원 문화의 특징을 담고 있으며, 산림 공간과 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활기찬 분위기를 재현합니다.
새해맞이 프로그램은 럼비엔 광장 중앙 지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며, 나머지 두 지점과 연결되어 2026년 양력설 기간 동안 주민과 관광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