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KTO)는 따뜻한 남쪽에서 벚꽃이 가장 먼저 피는다고 발표했습니다. 북쪽으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점은 남쪽보다 며칠 후입니다.
한국에서 벚꽃을 감상하고 싶다면 제주도와 부산(3월 25일경)과 같이 일찍 피는 곳에 주목하고, 그 다음은 강릉(4월 1일)과 서울(4월 3일)입니다.
서울 수도에서 가장 화려한 꽃 시즌은 4월 초부터 시작됩니다.
벚꽃이 피고 만개하는 시기는 피기 시작 후 약 4~7일입니다.
한국 전역의 벚꽃 피는 달력 예측은 다음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날짜와 피는 정도는 실제 기상 조건에 따라 다름).

김치의 나라의 벚꽃 시즌은 길지 않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과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매년 봄이 되면 한국은 유명한 곳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외딴 지역까지 꽃 축제 분위기로 가득합니다.
벚꽃 외에도 한국 봄은 벚꽃의 강렬한 분홍색, 매화의 노란색, 진달래의 보라색, 매화의 붉은색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한국 여행 시 방문 계획이 있는 주요 봄꽃 축제로는 진해벚꽃 축제, 고령산 진달래꽃 축제, 비설산 진달래꽃 축제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