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6일 바리아-붕따우 항구 국경 수비대 사령부(호치민시 사령부 국경 수비대 사령부)는 침몰한 바지선 선원 3명을 안전하게 해안으로 이송했으며 건강 상태는 안정적입니다.
앞서 롱안 05553 바지선 선장은 붕따우 정박지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알렸습니다. 바지선 선장 H.T.Q 씨(1979년생)와 선원 2명이 이끄는 바지선은 화물을 반환하기 위해 수입 모래 910m3를 싣고 사오마이 항구(붕따우)로 항해하던 중 엔진이 고장나 표류했습니다.

정보를 접수한 바리아-붕따우 항구 국경 수비대 사령부는 붕따우 해운 회사의 VT2018 카누를 징발하여 병력을 신속하게 사고 바지선 위치로 이동시켜 구조 및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9시 30분경 병력은 사고 발생 지역에 접근했습니다. 이때 바지선은 침몰했고 바지선에 타고 있던 3명은 근처 어선에 의해 구조되었습니다. 병력은 어선에서 선원 3명을 인계받아 건강 관리를 했습니다. 그 후 바지선은 선원들을 해안으로 데려와 선주에게 인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