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개막전은 D조 2시 00분에 미국과 호주의 대결입니다. 첫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후 양 팀 모두 다음 라운드 진출권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승리가 더 필요합니다.
홈 이점과 균형 잡힌 전력을 바탕으로 미국 대표팀은 오세아니아 대표팀을 상대로 차이를 만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5시 00분에 모로코는 C조에서 스코틀랜드와 맞붙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온 팀은 승점을 개선하기 위해 승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스코틀랜드는 조 1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를 꺾고 싶어합니다.
하이라이트는 오전 7시 30분 브라질과 아이티의 경기입니다. 남미 팀은 수준과 선수층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아이티는 쉽게 굴복할 수 있는 상대가 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경기일을 마무리하는 것은 D조에서 오전 10시에 터키와 파라과이의 대결입니다. 두 팀 모두 체력과 조직력이 풍부한 플레이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날 가장 균형 잡힌 경기로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