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예술가 민풍

인민예술가 레투이와 민풍이 별도의 까이르엉 극단 설립을 미루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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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채널에서 관객과의 대화에서 인민예술가 레투이는 고인이 된 예술가 민풍과 함께 개인 극단을 설립하고 싶었던 시절을 감동적으로 회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