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캐나다는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승리했습니다. 16강전에서 CONCACAF 지역 대표는 스테판 에우스타키오의 추가 시간 2분 득점에 힘입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1-0으로 꺾었습니다.
반면 모로코는 승부차기 끝에 네덜란드를 꺾고 16강 진출권을 획득하며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아프리카 대표팀은 최근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후 계속해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대 전적을 보면 모로코가 캐나다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두 팀은 4번 만났으며, 모로코는 3승 1무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통계는 캐나다가 올해 대회에서 규율 있는 수비 플레이와 기회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참고용일 뿐입니다.
이론적으로 모로코는 여전히 선수단의 질과 국제 경기 경험 덕분에 약간 우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대회 초반부터 보여준 모습 이후 쉽게 극복할 수 없는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나다와 모로코의 경기는 7월 5일 0시(베트남 시간)에 열리며, 동시에 2026 월드컵 16강전의 개막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