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오후, U17 베트남은 U17 동티모르를 상대로 10-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크리스티아누 롤랜드 감독과 선수들이 개막전에서 U17 말레이시아를 4-0으로 꺾은 후 2연승입니다.
한편, U17 인도네시아가 U17 말레이시아에 0-1로 패하는 더 늦은 경기에서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앞서 첫 경기에서 만 섬의 나라 팀도 동티모르를 4-0으로 꺾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로 U17 베트남은 승점 6점과 득실차 +14로 A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U17 말레이시아는 승점 3점(득실차 -3)으로 조 2위, U17 인도네시아는 승점 3점(득실차 +3)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말레이시아가 인도네시아보다 위에 있는 이유는 상대 전적 지수가 우선 순위이기 때문입니다.
A조 최하위는 U17 동티모르로 2경기 모두 패하고 승점을 얻지 못했으며 득실차는 -14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