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은 2026년 아세안컵 준결승 1차전을 앞두고 말레이시아보다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슈퍼컴퓨터 B.S에 따르면 베트남 대표팀은 승리할 가능성이 52.1%인 반면 말레이시아가 승리할 확률은 25.3%입니다. 두 팀이 승점을 나눠 가질 가능성은 22.6%입니다.
또한 이 모델은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의 기대 득점(xG)이 1.87로 말레이시아의 1.24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합니다.
베트남 대표팀이 승리하면 2-1이 9.7%로 가장 높은 득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음 두 가지 방안은 1-0(8.3%)과 2-0(7.8%)입니다.
반대로 말레이시아가 2-1로 승리하면 가장 높은 점수는 6.4%로 예상되며, 1-1 무승부 시나리오는 10.4%로 가장 높은 확률을 가질 것입니다.
이러한 예측은 경기 전의 균형을 어느 정도 반영합니다. 베트남 대표팀은 4경기 무패, 13골 득점, 1실점으로 A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은 말레이시아와의 최근 10경기 중 9승을 거두며 상대 전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 공격진은 기회 전환 능력을 개선해야 합니다. 팀은 조별 리그에서 74번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24번만 유효 슈팅을 기록했고, 득점 성공률은 57.6%에 달했습니다.
경기 전 김상식 감독은 말레이시아 대표팀이 4-4-2 포메이션을 자주 사용하는 균형 잡힌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강팀이라고 평가하며, 이는 그들이 플레이 스타일에서 좋은 균형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말레이시아 대 베트남 준결승 1차전은 오늘 (8월 16일) 오후 8시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