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 15분에 베트남과 싱가포르 대표팀 감독은 2026년 아세안컵 경기 후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입니다.
베트남 대표팀은 2026년 아세안컵 3차전에서 미딘 경기장에서 싱가포르를 맞이하는 경기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홈팀은 득점 기회를 많이 잡았지만 딘박, 호앙헨, 쑤언손, 호앙득이 차례로 아쉽게 놓쳤습니다. 전반전 막판에 김상식 감독은 딘박 대신 따이록을 투입하며 선수 교체를 해야 했습니다.
반면 싱가포르는 베트남 대표팀의 맹렬한 공격에 많은 압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골키퍼 이즈완의 뛰어난 활약으로 굳건히 버텼습니다. 상대팀도 몇 차례 주목할 만한 공격 상황을 만들었지만 잘 활용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