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럼동성 빈투언동을 통과하는 국도 1호선에서 오토바이와 자전거 충돌 사고가 발생하여 1명이 부상을 입고 도로에 쓰러졌습니다.
이 시각, 람동 전력 회사 소속 판티엣 전력 회사 직원인 호반후안 씨는 출근길에 차를 멈추고 신속하게 현장에 접근하여 피해자를 지원했습니다.

후안 씨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응급 처치를 지원하고 피해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구급차를 호출했습니다. 구급차가 도착하자 그는 계속해서 피해자를 들것에 실어 옮겨 빈투언 종합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도록 도왔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후안 씨는 람동 전력 회사 노동조합 산하 판티엣 전력 부서 노동조합 조합원입니다.

노동조합원의 시기적절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은 피해자를 지원하는 데 기여했으며, 동시에 긴급 상황에서 지역 사회를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아름다운 이미지를 확산시켰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람동성 지역의 모든 수준의 노동조합은 지역 사회를 지향하는 활동을 계속 추진하고 조합원이 사회적 책임을 발휘하도록 장려했습니다.
피해자 지원, 긴급 상황 지원과 같은 실질적인 행동은 노동조합원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