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계 카운트다운" 14화 예고편에서 터(란 프엉)는 민 아잉(옌 미)에게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화장을 강요했습니다. 터는 민 아잉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주었습니다. 하나는 모든 부하들을 데려와 민 아잉을 모욕한 다음 클립을 촬영하여 찌엔(빈 안)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둘째는 민 아잉이 부유한 부자를 순순히 접대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부자, 엄청나게 많은 돈. 너는 단지 예쁘고 순종적으로 그를 응석받이로 키우기만 하면 돼. 어쩌면 나중에 네 인생이 바뀔지도 몰라. 인생이 바뀌면 어쩌면 나중에 찌엔은 과거의 유령이 될지도 몰라."라고 터는 말했고 민안은 겁에 질렸습니다.
동시에 터는 찌엔에게 자신과 같은 병적인 취미를 가진 부유한 여성인 손님을 접대하도록 강요했습니다.


한편, 탄(탄손)과 찌(호앙하)는 터의 부하들을 제압하고 병적인 계획에서 민안과 찌엔을 해방시키기 위해 몰래 들어갈 방법을 찾았습니다.
영화 "시계 카운트다운" 14회는 오늘 밤 20시에 VTV3에서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