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저녁(설날 둘째 날), 람동성 공안 교통 경찰서장은 사고로 중상을 입은 어머니와 아들이 사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사망자 3명은 농반뚜언(46세, 닥락성 거주), 롱티후옌(46세, 뚜언의 아내), 농하이람(10세, 뚜언의 아들)입니다.
앞서 이 사고로 뚜언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후옌 씨와 람은 중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로 럼동 2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람동 2병원 지도부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병원은 중상을 입고 위독한 환자 2명을 받았습니다.

의사와 간호사들이 집중적으로 치료했지만 부상이 너무 심각하여 두 사람 모두 사망했습니다.
람동성 당국은 피해자들의 시신이 검시, 조사,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병원 영안실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노동 신문이 보도한 바와 같이, 같은 날 오후 2시 30분경, 운전기사 후인훙(30세, 람동성 블라오동 거주)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바오람 5사에서 지아응이아(닥농) 방향으로 국도 28호선을 따라 이동했습니다.
록바오 3번 마을(바오람 5사) 구간에 도착했을 때 자동차는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던 아내와 아들을 태운 농반뚜언 씨가 운전하는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사고로 뚜언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아내와 아들은 중상을 입고 위독한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닥락에서 럼동으로 설날 인사를 하러 가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