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딘티루아 성 당위원회 부서기장 겸 성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위원장이 이끄는 닌빈성 당위원회, 인민의회, 인민위원회, 베트남 조국전선위원회 실무단이 번개로 사망한 하이흥사 2명의 피해자 가족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격려하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두 가정에서 실무단은 향을 피우고 각 가정에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동시에 각 가정에 닌빈성 구호 기금에서 2,500만 동을 직접 전달하여 피해자 가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조속히 생활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앞서 하이흥사 인민위원회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1천만 동을 지원했습니다. 닌빈성 적십자사는 각 가정에 3백만 동을 지원했습니다. 하이흥사 조국전선위원회는 각 가정에 2백만 동을 지원했습니다.
노동 신문이 보도한 바와 같이 8월 20일 18시경 랑동사 공안은 지역 해안 제방 도로 지역에서 여성 2명이 벼락에 맞아 의식을 잃었다는 주민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랑동사 공안은 현장에 출동하여 두 피해자를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 치료를 받도록 했습니다.
두 피해자는 1981년생 N씨와 1987년생 T씨로 확인되었으며, 둘 다 닌빈성 하이흥사에 거주하며 퇴근길에 벼락에 맞아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