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 보름

부란절에 고향에 갈 수 없어 젊은이들이 절에 가서 부모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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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 우란분절에 가족과 함께 고향에 돌아갈 수 없는 많은 젊은이들이 절을 찾아 부모님이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