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03/2026 - 15:15
고(故) 작곡가 찐꽁선은 후에에 "사랑의 예배당"이라는 공간을 건설하고 싶어했습니다. 아름다운 의미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자 험난한 사랑을 위한 기도 장소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