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대표팀은 2026년 아세안컵 결승 1차전에서 라자망갈라 홈 경기장의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를 꺾은 후 자신감을 가지고 이 대결에 임했습니다.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은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대표팀은 견고한 수비진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전환 상황에서 다양한 공격 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태국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꺾고 강세를 보였습니다. 황금 사원 국가대표팀은 홈 이점을 활용하여 경기 초반부터 볼 점유율을 높이고 압박을 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베트남 대표팀 미드필더진에 큰 도전을 제기합니다. 호앙득, 탄롱은 볼 점유율, 볼 경합 능력을 유지하고 위험한 볼 소유권 상실 상황을 제한해야 합니다.
태국이 라인을 끌어올리면 베트남 대표팀은 홈팀 수비진 뒤쪽의 공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딘박, 호앙헨의 속도와 쑤언손의 움직임 능력은 주목할 만한 옵션입니다.
쑤언손은 계속해서 기대되는 이름입니다. 이 공격수는 2024년 아세안컵 결승전에서 태국을 상대로 2골을 넣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베트남 대표팀은 상대방이 이 공격수를 봉쇄할 방법을 확실히 찾을 것이기 때문에 개인에게 의존할 수 없습니다.
라자망갈라 관중들의 압박도 베트남 대표팀이 고려해야 할 요소입니다. 경기 초반에 굳건히 버티면 원정팀은 경기를 균형 상태로 되돌리고 역습 기회를 기다릴 수 있습니다.
베트남 대표팀은 반드시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공격할 필요는 없습니다. 견고한 경기력, 미드필더 지역을 잘 통제하고 실수를 줄이는 것이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의 우선 순위가 될 것입니다.
홈 이점을 가진 태국은 경기 통제 능력 면에서 약간 우세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베트남 대표팀은 미딘으로 돌아가 2차전을 치르기 전에 긍정적인 결과를 목표로 할 충분한 근거가 있습니다.
태국과 베트남 대표팀 간의 2026 아세안컵 결승 1차전은 8월 22일 20시 00분에 라자망갈라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예상 라인업
태국 대표팀: 캄폰 파토마카쿨; 와리스 초올통, 톰 비르, 나타퐁 사리야, 섹산 라트리; 사라치 유옌, 카카나 카미옥; 요차콘 부라파, 티라삭 포에이피마이, 차이야폰 오토언; 우사마 티앙캄.
베트남 대표팀: 레지앙 파트릭; 쑤언만, 탄쭝, 반허우, 반비; 호앙득, 탄롱; 띠엔안, 딘박, 호앙헨; 쑤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