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상예술대상(한국) 영화 부문은 박지훈, 유해진 주연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작품 "The king’s warden"(베트남어 제목: Dưới bóng điện hạ)이 후보 목록에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이전에 1,400억 원 이상(약 2조 5천억 동)으로 한국 영화 역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영화 기록을 깼습니다. 동시에 개봉 67일 만에 "킹스 워든"은 1,628만 장의 티켓을 돌파했으며 현재 한국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두 번째로 흥행한 영화입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장항준 감독의 "왕의 심판"과 박찬욱 감독의 "No other choice"은 각각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을 포함하여 7개 부문 후보로 영화계를 공동 선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관심은 "킹스 워든"에 집중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작품은 2월에 개봉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빠르게 "현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백상예술대상은 "킹스 워든"이 후보 목록에 오른 첫 번째 주요 영화상입니다.

The king’s warden”의 유해진은 구교환(Once we were us), 박정민(The ugly), 이병헌(No other choice), 홍경(Good news)과 함께 남우주연상을 놓고 경쟁합니다.
한편, "킹스 워든"의 젊은 배우 박지훈은 문상민(파번), 안효섭(온니시엔트 독자), 유리하(마지막 학기), 최유현(3670) 후보와 함께 남우신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또한 여우주연상 부문에는 손예진(No other choice)이 고아성(Pavane), 문가영(Once we were us), 이혜영(The old woman with the knife), 한예리(Spring night)와 대결했습니다.
남우조연상 부문 후보에는 류승범(Good news), 박해준(Humint), 유지태(The king’s warden), 이성민(No other choice), 장용(People and meat)이 포함됩니다.
여우조연상 부문에는 신세경('휴민트'), 신현빈('더 우글리'), 엄혜란('No other choice'), 장혜진('사랑의 세계'), 전미도('킹스 워든')가 포함됩니다.
한편, 최우수 신인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서수빈(사랑의 세계), 신시아(“Even if this love disappears from the world tonight”), 신은수(Love untangled), 채원빈(야당: 스니치), 최유리(내 딸은 좀비)가 포함되었습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5월 8일 한국 서울에서 개최되며 JTBC, JTBC2, JTBC4에서 동시에 생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