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동나이성 공안 소방 및 구조 경찰서 지역 5 소방 및 구조팀은 피해자인 남자아이 G.M.D(5세 투언안 마을 바우함사 거주)의 시신을 발견하여 해안으로 옮겨 규정에 따라 처리하기 위해 빈민사 공안에 인계했습니다.
앞서 2015년 8월 28일 16시 25분경 2015년은 빈민면 짜꼬 마을의 양어장 민가에서 피해자가 익사했다는 의심스러운 신고를 받았습니다. 2015년 지역 소방 및 구조대 5팀은 현장에 지휘차 1대 구조차 1대 간부 및 전투원 10명을 파견하여 피해자 수색에 참여했습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 구조 지휘관은 전문적인 조치를 취하고 피해자가 민가의 양어장인 호수 지역에서 익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호수의 깊이는 약 6m이고 호수 면적은 약 500m2입니다.
해당 부서는 사회 공안 지방 정부 및 주민들과 협력하여 피해자 수색 활동을 조직했습니다.
같은 날 17시 45분에 부대는 피해자의 시신을 발견하여 해안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