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국도 19호선 순찰 및 검문 과정에서 잘라이성 공안 교통 경찰은 특수 차량을 사용하여 양수가 파수된 산모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는 것을 지원했습니다.
앞서 같은 날 12시 10분경, 제1 순찰 통제팀, 제4 도로 교통 경찰팀(잘라이성 공안 교통 경찰국)은 안케 고개 지역을 통과하는 국도 19호선에서 근무하던 중 7인승 자동차로부터 긴급 지원 요청을 받았습니다.
차에 탄 사람들은 양수가 파수된 산모를 잘라이성 중앙 종합 병원으로 이송하여 응급 치료를 받고 있지만, 거리가 멀고 산모가 진통 징후를 보이고 있으며, 적시에 지원을 받지 못하면 산모와 태아의 건강과 생명에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긴급 상황에 직면하여 작업반은 신속하게 특수 차량을 사용하여 경적과 우선 신호등을 켜서 산모를 태운 차량이 병원으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통 경찰의 적시 지원 덕분에 차량은 교통 체증이 심한 구간을 통과하여 산모를 안전한 의료 시설로 이송했으며, 의료진이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접수했습니다.
지원을 받은 산모는 다오후인느(2003년생, 안케동 거주) 씨입니다. 출산 예정일이 되던 중 갑자기 양수가 터져 가족들이 급히 병원으로 옮겼고 교통 경찰의 적시 지원을 받았습니다.
산모의 친척들은 교통 경찰관들의 책임감과 긴급 상황 시 신속한 지원에 감동을 표하며 감사를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