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은 2026년 아세안컵 준결승 2차전에 진출하면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큰 이점을 누렸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2-0 승리를 거둔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은 더 안전한 거리를 확보하고 미딘 경기장에서 결정적인 경기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슈퍼컴퓨터 B.S의 예측에 따르면 베트남 대표팀은 2차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60.2%입니다. 반면 말레이시아는 승리할 가능성이 18.6%에 불과하고, 두 팀이 승점을 나눠 가질 가능성은 21.2%로 평가됩니다.
베트남이 승리할 경우 2-1 점수가 10%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됩니다. 1-0과 2-0 두 시나리오 모두 9.7%의 확률이 있는 반면, 3-1 승리는 6.7%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말레이시아가 이변을 일으키면 원정팀이 2-1로 승리하는 것이 5.1%의 확률로 가장 높은 시나리오로 평가됩니다. 두 팀이 무승부를 기록하는 경우 1-1이 가장 쉽게 나타나는 점수이며 약 9.1%입니다.
이러한 예측은 베트남이 2골 우위를 점하고 홈에서 경기를 치르는 경기 전 상황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는 경기 흐름을 뒤집을 기회를 찾기 위해 공격해야 합니다.
선수단 또한 일부 선수들이 체력 문제에 시달리고 있어 말레이시아를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그중 로드니 셀빈은 1차전에서 일찍 경기장을 떠나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2014년 아세안컵에서 말레이시아를 원정에서 2-1로 이겼지만 미딘에서 2-4로 패했기 때문에 교훈을 반복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현재의 이점을 바탕으로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의 가장 적합한 목표는 경기를 장악하고 실점을 줄이며 결승 진출권을 획득하기 위해 승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