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승리 후 베트남 대표팀은 싱가포르와의 경기에서 복귀하기 위해 2026 아세안컵 2차전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입니다. 그 기간 동안 김상식 감독과 선수들은 조별 리그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직접 경쟁 상대의 진행 상황을 지켜볼 것입니다.
A조에서는 싱가포르가 동티모르와 맞붙는 7월 31일 17시 00분에 첫 경기가 열립니다. 이는 사자 섬나라 대표팀이 약체로 평가받는 상대를 상대로 유리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한편, 동티모르도 대회에서 첫 승점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20시 30분에는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의 대결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인도네시아는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되지만 캄보디아는 귀화 선수단 덕분에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상대입니다. 이 경기 결과는 조 1위 경쟁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7월 28일, B조는 두 경기로 두 번째 경기에 돌입했습니다.
필리핀은 17시 00분에 미얀마와 경기를 합니다. 양 팀 모두 다음 라운드 진출 기회를 유지하기 위해 승점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경기는 오후 8시에 말레이시아와 라오스가 맞붙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전력과 경험 면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라오스는 지역 강팀 중 하나를 상대로 긍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컵 2026 2차전 경기 일정
7월 27일 18시 00분: 싱가포르 – 동티모르 (A조)
7월 27일 20시 30분: 인도네시아 – 캄보디아 (A조)
7월 28일 17시 00분: 필리핀 – 미얀마 (B조)
7월 28일 20시 00분: 말레이시아 – 라오스 (B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