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KCNA)의 발표를 인용하여 AFP는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실무단이 7월 18일(현지 시간) 평양을 떠나 러시아로 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러시아 외무부도 북한 외교관의 공식 방문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양국은 2024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평양 방문 중 국방 협력 조항을 포함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지난 4월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부 장관과 많은 고위 관리들이 군사 협력 강화를 논의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벨로우소프 장관은 러시아가 2027-2031년 협력 계획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