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결론은 강남 경찰청이 발표한 수사 결과 통지서에서 확인되었으며, 사건은 한국의 형사 처리 기준에 따라 "기이하지 않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김세유이는 한국 연예계와 정치계와 관련된 문제를 보도, 논평 및 조사하는 전문 유튜브 채널인 가로 세로 연구 연구소(Hoverlab로도 알려짐)의 책임자이자 대표입니다. 김세유이는 채널의 생방송 및 기자 회견에 자주 출연하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많은 불만 및 법적 분쟁에 직접 이름을 올린 사람입니다.
김수현 팬클럽의 정보에 따르면 사건은 작년 5월에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팬클럽은 가로세로 연구 연구소가 주최한 기자 회견 장소 앞에서 트럭 시위를 조직했습니다. 트럭에는 팬들이 이 유튜브 채널의 성명과 김세론 전 여배우 가족과 관련된 일부 발언의 진실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메시지를 많이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세우이와 가로세로 연구소는 김수현 팬들에게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원고 측은 시위 트럭에 실린 메시지가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고 주장하며, 특히 유튜브 채널이 김세론의 휴대폰, 노트북 및 태블릿에 대한 법의학적 분석을 거부했다는 비난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소송장은 가로세로 연구소가 김수현을 겨냥한 협박 및 여론 조작 행위를 했다는 암시가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넘어 비방 행위를 구성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위에 언급된 발언과 메시지가 한국의 형사 비방법에 따른 "사실 정보" 또는 "불법 행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당국은 사건을 계속 추구하지 않고 검찰에 사건 파일을 이송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식 성명에서 김수현 팬클럽은 이번 사건이 수사 기관이 사건을 둘러싼 문제와 관련된 판결을 내린 첫 번째 사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이 결정을 팬클럽과 김수현이 제기한 의혹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는 거짓말로 간주될 수 없다는 법률 당국의 초기 확인으로 간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