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에 따르면 최근 가수 겸 배우 설리의 형 최씨가 소셜 미디어에 "돌아오려고 노력하는 순간, 후반전이 시작됩니다. 선택권은 당신에게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미스터리한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게시물에 누가 언급되었는지 궁금해하는 댓글이 올라오자 설리의 오빠는 "별에서 온 남자"라고 답했습니다. 이 반응은 즉시 대중에게 최씨가 김수현을 겨냥하고 있다고 추측하게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남자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최 씨의 게시물은 한국 경찰이 김수현과 고 김새론 사건과 관련된 수사 결과를 발표한 직후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시청자들은 설리의 오빠가 남자 배우가 소란 이후 연예계 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는 상황에서 김수현에게 고의적으로 경고 게시물을 올렸다고 믿습니다.
앞서 작년 3월 최 씨는 김수현이 드라마 "리얼" 촬영 과정에서 설리에게 압력을 가했다고 비난했으며, 배우가 스턴트 배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누드 장면을 강제로 촬영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당시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 메달리스트는 "설리의 침대 장면과 관련하여 여배우는 촬영에 참여하기 전에 경고를 받았고 촬영 내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5월 21일 한국 언론은 검찰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의 책임자인 김세위에에 대한 체포 영장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 후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연애 관계를 맺었다는 혐의는 사실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강남 경찰서(서울)의 체포 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유튜버 김세위는 유튜브 수익과 같은 경제적 동기로 김수현에 대한 허위 정보를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세위가 김수현과 김새론의 연애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작년 3월에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도 수정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세위는 고인이 된 배우의 가족으로부터 2016년부터 김새론과 미확인 인물 간의 대화 스크린샷 11장을 받은 후 대화 상대방의 이름을 "김수현"으로 변경하는 것을 포함하여 총 7장을 수정했습니다.
또한 김세위 측이 2025년 5월에 공개한 녹음 파일에는 김새론의 목소리가 담겨 있으며, 그녀가 중학교 때부터 김수현과 데이트했다고 고백한 것도 인공 지능(AI)으로 위조된 제품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경찰이 수사 결과를 발표한 후, 대중은 김수현이 예술 활동으로 복귀하여 명성을 회복할 수 있을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