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오전 8시 15분경, 폭풍우와 폭우 속에서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해군 제1구역 제169여단 제7해대 소속 201함은 엔진 고장으로 해상에서 표류 중인 QN 90290-TS 어선을 발견했습니다.
어선은 꽝닌성 홍가이동에 거주하는 1971년생 까오반빈 씨가 선장입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선장과 선원 3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엔진 고장으로 인해 어선은 폭풍우 속에서 이동할 수 없으며, 적시에 지원을 받지 못하면 안전 위험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접근 직후 201호 선박의 간부와 군인들은 어민들을 위문하고 안심시키며 구조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해군은 이후 어선을 위험 지역에서 예인하여 선박에 탑승한 어부 4명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초기 구조 작업을 완료한 후 201호는 해당 지역 근처에서 활동하는 선박에 장비를 인도하여 기술적 문제 해결을 계속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