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1월 4일 21시 15분경 빈바오사 국도 37호선 km17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때 K.V.T 씨(1988년생, 빈하이사)가 운전하는 택시가 닌장에서 타이투이 방향으로 가던 중 반대 방향으로 가던 B.V.C 씨(1995년생, 탄호아성 거주)가 운전하는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그 결과 T 씨는 택시 안에서 사망하고 C 씨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초기 원인은 택시 운전사가 규정된 차선을 따라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앞서 같은 날 16시 10분경, 쩐흥다오 동 지역의 국도 37호선 km 91+200 지점(국도 37호선과 꼰선 바이레 진입로 교차로)에서도 심각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H.M.H 씨(1969년생, 닌빈성 거주)가 운전하는 트랙터 트럭이 안린 주유소에서 국도 18호선 방향으로 가다가 L.D.K 씨(1983년생, 쩐흥다오 동 거주)가 운전하는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오토바이는 바이레에서 국도 37호선 방향으로 가다가 안린 주유소로 우회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K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현재 사고 원인은 기능 부서에서 조사 중입니다.